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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행사
(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돐과 그이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1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네팔, 인디아, 베닌, 우간다, 말레이시아, 범아프리카운동 서기국에서 토론회, 회고모임, 강연회, 좌담회, 영화감상회, 도서, 사진전시회가 6일부터 11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통일된 네팔공산당(마오바디)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네팔기자협회 총서기인 옴 샤르마는 김정일령도자는 조선인민은 물론 네팔인민을 비롯한 세계진보적인류의 친근한 어버이이시였다고 칭송하였다.

네팔전국기자구락부 선군정치학습 및 연구연단 위원장 람 케이.카르마챠라는 김정은원수의 현명한 령도와 그이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조선인민이 있는 한 나라의 통일과 강성국가건설위업은 반드시 성취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베닌사회주의당 위원장은 현대정치가로서의 완벽한 품격과 자질, 세계적이며 세기적인 안목을 지니신 김정은원수는 김정일각하와 꼭 같으신 걸출한 령도자이시라고 강조하였다.

우간다전국항쟁운동 캄팔라시위원회 위원장은 날로 강성번영하는 조선의 모습을 통하여 김정은각하의 비범한 령도력을 절감하게 된다, 또 한분의 위대한 령도자를 모신 조선인민이 정말 부럽다고 말하였다.

말레이시아 우다라려행사, 코리아관광유한회사 사장들은 김정일각하께서는 온갖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조선을 핵보유국으로,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으로 일떠세우시였다, 이것은 그이께서 이룩하신 업적중의 제일 큰 업적이다고 격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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