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성공적인 위성발사와 그와 관련한 외무성 대변인대답의 발표후 세계의 여론들은 미국이 공화국에 대한 제재나 대결이 아니라 대화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미국의 조선문제전문가들속에서는 조선반도정전체제의 평화체제에로의 전환문제를 론의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행정부에 조선과의 대화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고조되고있다.
그들은 조선의 《성공적인 발사는 오바마2기행정부가 현재 견지하고있는 정책을 버리게 만들었으며 대조선정책을 다시 짜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국정부가 유엔무대에서 대조선제재를 추진하고있지만 평양과 의사소통하는 방안을 생각해야 한다고 밝혔다.
로씨야의 국제관계전문가 똘로라야는 새로운 제재를 가한다면 조선의 반응은 예측불가능한것으로 될것이라고 하였다.
중국신문 《챠이나 데일리》는 《조선반도의 현 난국을 타개할수 있는 실제적인 방도는 신중성과 자제력》이라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리해관계를 가지고있는 유관측들은 과잉반응이나 과격한 행동이 갈등을 심화시키고 평화와 안정을 해치는 결과만을 초래하게 된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경고하였다.
로씨야외무성 순회대사도 인떼르팍스통신과의 회견에서 정세를 더 악화시킬수 있는 그 어떤 행동도 삼가할것을 모든 유관측들에 권유하였다.
6자회담을 대신할 방도가 없으며 그것이 조선반도핵문제해결과 지역에서의 좋은 분위기조성에서도 제일 효과적인 방도라고 주장하였다.
한편 일본 교도통신은 이번 발사가 보낸 메쎄지는 유관측들이 조선을 저희가 바라는대로가 아니라 있는 그대로 대하기 시작해야 한다는것이라고 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