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1돐에 즈음하여 주조 무관단이 20일 인민무력부혁명사적관을 참관하였다.
무관단성원들은 인민무력부에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사적관을 찾은 그들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군이 불패의 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되여온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사적물들과 자료들을 돌아보았다.
무관단 단장인 하싼 레자 후쎄이니 주조 이란이슬람공화국대사관 무관은 감상록에 다음과 같은 글을 남기였다.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독창적인 령도에 의하여 조선인민군은 세계적인 강군으로 자라났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각하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며 강성국가를 훌륭히 건설하리라고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