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산대국의 국력을 남김없이 과시한 《광명성-3》호 2호기 위성발사의 성공을 축하하는 군민경축대회들이 시, 군들에서 진행되고있다.
조선인민군 장병들,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대학, 전문학교 일군들,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는 보고와 연설들이 있었다.
보고자들과 연설자들은 우리의 힘과 기술로 제작한 과학기술위성을 궤도에 정확히 진입시킨것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빛나게 관철한 민족사적대경사라고 말하였다.
《광명성-3》호 2호기 위성이 성과적으로 발사되고 조선이 세계위성보유국대렬에 당당히 들어서게 된것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고결한 충정과 숭고한 도덕의리심, 무비의 담력과 탁월한 지략이 있었기때문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종합적국력을 만방에 떨친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내 나라, 내 조국을 더욱 빛내이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