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돐에 즈음하여 수리아, 몽골, 우간다, 로씨야에서 10일부터 14일까지의 기간에 그이를 회고하는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회고모임, 김정일화전시회,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 도서, 사진 및 미술전람회개막식이 진행된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절세위인들의 로작들을 비롯한 조선도서들, 불멸의 꽃 김정일화들, 조선민족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보여주는 사진, 미술작품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누리에 빛나는 선군태양》 제1부 《조선을 빛내이리》를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경의를 표시하였다.
수리아아랍사회주의동맹당 총비서 싸푸완 꾸드씨는 연설에서 김정일동지는 발전도상나라인민들의 자유와 해방을 위해 제국주의자들의 독단과 전횡을 반대하여 투쟁하신 가장 걸출한 반제투사, 위대한 성인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몽골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집행위원장 요.막씸은 김정일동지께 삼가 경의를 드린다고 하면서 그이는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정치의 거장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 서기장 에쓰.엔.쎄르왕가는 김정일각하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류의 걸출한 수령이시였다고 강조하였다.
통일로씨야당 하바롭스크지역정치리사회 부비서와 하바롭스크주재 외무성대표대리는 김정일동지는 로조친선관계발전을 위하여 정력적으로 활동하신 위대한 분이시라고 하면서 앞으로 로조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더욱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몽골에서 진행된 회고모임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