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구의 국지도발을 가상한 이번 연습에 사단관하 병력과 땅크 등 방대한 무력이 투입된다고 한다.
도발적인 북침계획에 따른 괴뢰호전광들의 무분별한 전쟁연습소동은 날을 따라 더욱 악랄해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