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돐에 즈음하여 11일부터 14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 단체들이 인터네트홈페지에 특집하였다.
오스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는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김정일애국주의》 등 제목의 글들을 올렸다.
홈페지는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일령도자께서 지난해 12월 뜻밖에 서거하시였지만 조선인민은 그이를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인민이 위대한 어버이를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셔가고있는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다고 글은 지적하였다.
프랑스주체 및 선군사상연구소조는 《평화를 지키는 선군》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실었다.
조선은 제국주의련합세력과 총포성없는 전쟁을 하고있다.
군사를 중시하는 선군정치는 조선에서 평화를 담보하는 정치이다.
선군정치가 있어 조선은 동유럽사회주의나라들이 붕괴될 때에도 끄떡없이 자기의 사상과 제도를 지켰으며 오늘은 강력한 핵억제력을 보유한 사회주의보루로 빛을 뿌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께서 펼치신 선군정치는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지키는 보검이였다.
로씨야 원동지역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는 글에서 사회주의조선의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신 김정일령도자는 희세의 선군령장이시라고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