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과적발사를 축하하여 베닌,방글라데슈인사가 13일과 1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베닌 《김정일장군 만세》친목회 위원장인 주체사상연구 베닌전국위원회 위원장 헤쑤 꼬호비는 베닌 《김정일장군 만세》친목회와 주체사상연구 베닌전국위원회의 명의로 인공위성발사에서 성공한 조선인민을 축하하였다.
자주적인 평화적우주리용권리를 합법적으로 당당히 행사하여 인공지구위성을 발사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기들의 희망의 등대로 우뚝 솟아있을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엠.감룰 후다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에서 이번에 진행한 위성발사는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과학기술발전계획에 따르는 평화적인 사업이다.
우리는 조선의 과학자,기술자들이 자체의 힘과 기술로 인공지구위성을 궤도에 진입시킨것을 열렬히 축하한다.
우리는 우주를 정복하여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하려는 조선의 정당한 립장에 전적인 지지를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