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돐에 즈음하여 이딸리아, 뽈스까, 파키스탄, 노르웨이에서 회고모임이 12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이딸리아 평화와 사회주의운동 국제비서는 김정일동지의 한생은 나라의 부강번영과 조국통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혁명가의 한생이였다고 언급하였다.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 리사장, 이딸리아 헤르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는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탁월한 사상과 현명한 령도로 온 세계자주화위업을 적극 추동하신 천출위인의 빛나는 생애를 가슴뜨겁게 회고하였다.
파키스탄 아와미민족당 신드주위원회 총서기는 조선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더욱 빛내여주신 김정일동지께 숭고한 경의를 표한다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회고 노르웨이공동위원회 위원장인 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 위원장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혁명령도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위업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데 대하여 칭송하였다.
한편 벌가리아와 에짚트에서는 토론회가, 민주꽁고에서는 좌담회가 12일과 13일에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