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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추모행사
(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10일과 11일 네팔에서는 업적토론회와 사진전시회가, 따쥐끼스딴에서는 강연회가, 우간다에서는 련합토론회가, 로씨야, 이슬란드, 인도네시아에서는 좌담회, 회고모임,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있었다.

14일에는 인도네시아 선봉자당, 말티코모디티회사, 싸싸 인띠회사, 아이르 히자우 꼬린더회사에서 회고모임,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와 태양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경의를 표시하였다.

행사들에서 여러 나라 인사들은 김정일동지는 세계에서 가장 걸출한 위인중의 위인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따쥐끼스딴공산당 위원장은 김정일동지께서 뜻밖에 서거하신것은 국제로동운동에 있어서 커다란 손실로 된다고 하면서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당건설업적과 선군령도업적에 대하여 렬거하였다.

우간다 챰보고종합대학에서 진행된 주체사상연구소조들의 련합토론회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김정일각하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선을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빛을 뿌리게 하신 걸출한 령도자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이슬란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문화협회 서기장은 김정일령도자는 세계에서 가장 걸출한 위인중의 위인이시였으며 인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참다운 인민의 지도자이시였다고 말하였다.

인도네시아선봉자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위원장은 김정일각하는 조선을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신 걸출한 위인이시라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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