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대성산혁명렬사릉에 모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동상을 찾은 외국인들은 백두산녀장군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 싸쥐 우말라또바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김정숙녀사께서는 항일대전의 나날 위대한 녀성혁명가로서의 기개를 남김없이 떨치시였다.
녀사께서는 조선의 해방과 독립,인민의 행복을 위한 투쟁에 헌신하시였다.
그이께서 쌓으신 가장 큰 업적은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신 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할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신것이다.
세계진보적인민들은 김정숙녀사를 조선의 위대한 어머니,열렬한 애국자, 걸출한 혁명가로 높이 칭송하고있다.
중국인민평화군축협회대표단 단장 력무외는 이렇게 강조하였다.
김정숙녀사께서는 친위전사, 충직한 경위대원으로서 김일성주석을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옹호보위하시였다.
그이께서 항일혁명투쟁시기 한몸이 그대로 육탄이 되시여 주석의 신변을 보위하신 사실들은 세상에 널리 알려져 있다.
김정숙녀사의 혁명생애는 수령결사옹위의 귀감으로 빛나고있다.
중화전국기자협회대표단 단장 황리표는 김정숙녀사의 한생은 조국과 인민을 위한 한평생이였다고 하면서 격동된 심정을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녀사께서는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수령의 혁명전사로서의 숭고한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시였다.
김정숙녀사께서는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
수많은 사람들이 대성산혁명렬사릉에 모신 김정숙녀사의 동상을 찾아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표시하고있다.
녀사의 혁명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