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돐에 즈음하여 16일 도이췰란드의 베를린에서 재유럽지역동포들의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회고모임에는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유럽지역위원회, 조국통일범민족련합 유럽지역본부, 《한민족유럽련대》를 비롯한 동포단체 성원들과 동포들이 참가하였다.
김정일동지회고 재유럽지역동포위원회 위원장이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너무도 뜻밖에 서거하신 후 우리 겨레는 얼마나 위대한분을 민족의 령수로,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높이 받들어모셔왔는가를 절감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민족의 어버이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북과 남, 해외 온 겨레의 마음속에 영원히 남아있을것이라고 언명하였다.
발언자들은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해외동포들의 그리움과 경모의 마음은 끝이 없다고 하면서 위대한 장군님은 온 겨레를 따사로운 한품에 안아주신 민족의 위대한 태양, 절세의 위인이시였다고 격찬하였다.
회고모임에서는 재도이췰란드동포 리준식이 시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 함박눈 내린다》를 랑송하였다.
한편 재유럽지역동포들은 17일 도이췰란드주재 조선대표부를 찾아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