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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의 룡마를 타고 더 높이,더 빨리
(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과학기술의 룡마를 타고 더 높이, 더 빨리 비약하도록 고무해주신 뜻깊은 연설을 받아안은 조선의 과학자, 기술자들의 감격은 끝이 없다.

기자와 만난 국가과학원 지구환경정보연구소 소장 조일광(남자, 51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 21일 첫 실용위성인 《광명성-3》호 2호기를 성과적으로 발사하는데 공헌한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을 위하여 차린 연회에서 참으로 귀중한 연설을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실용위성의 성공적인 발사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우리 인민의 가장 큰 선물이며 올해 영웅적투쟁의 빛나는 총화라고 평가하시였다.

자신의 제일전우, 제일동지로 굳게 믿으시며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총돌격전의 앞장에서 계속 선봉적역할을 할것을 기대한다고 하신 말씀은 곧 우리 전체 과학자, 기술자에 대한 크나큰 믿음과 사랑의 표시로 된다.

통일된 삼천리강토우에 온 세계가 우러러보는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시려는 그이의 결심을 과학기술연구의 비약적인 성과로 받들어나가겠다.

연구소안의 모든 과학자들은 지금 그이의 의지를 자신의 삶의 좌우명으로 삼고 열심히 일해나가고있다.

김책공업종합대학 재료공학부 박사원생 리봉철(남자, 29살)은 이렇게 말하였다.

김정은원수님의 연설을 자자구구 새겨볼수록 두뇌전, 실력전을 힘있게 벌려 조국의 영예와 민족의 슬기를 만방에 떨쳐갈 굳은 의지를 가다듬게 된다.

앞으로 통신위성을 비롯한 실용위성제작에서 중요한 재료공학기술발전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안겨주신 과학기술의 룡마를 타고 꼭 우리 조국을 세계가 우러러보는 우주강국으로 빛내이는데 기여하는 애국자가 되겠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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