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 12월 22일기사 목록
축하연설에 접한 과학자들의 반향
(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21일 《광명성-3》호 2호기를 성과적으로 발사하는데 공헌한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을 축하하여 하신 뜻깊은 연설에서 그들을 제일전우, 제일동지로 굳게 믿고있다고 지적하시였다.

22일 TV로 공개된 축하연설에 접한 조선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제일전우, 제일동지라는 이 호칭은 자기들에 대한 가장 큰 믿음으로 된다, 시대와 력사앞에 지닌 사명감을 다시금 깊이 자각하게 해주었다고 격앙된 심정들을 토로하였다.

기자와 만난 우주과학부문의 한 관계자는 이렇게 말하였다.

원수님께서는 우리들을 자신의 가까이에 불러주시며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총돌격전의 앞장에서 계속 선봉적역할을 할것을 기대하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세상을 놀래우는 우주과학기술성과로 삼천리강토우에 온 세계가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는데 이바지하자! 이것이 우리의 충천한 기세이며 굳건한 결심이다.

원수님의 믿음, 조국과 인민의 기대를 천금같은 무게로 받아안고 통신위성을 비롯한 여러가지 실용위성들과 보다 위력한 운반로케트들을 더 많이 개발하겠다.

김일성종합대학 지구환경과학부 교원 김영학(남자, 30살)은 연설을 통하여 과학기술을 중시하시는 원수님의 의도를 깊이 새겨안게 되였다, 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볼데 대한 구호를 생의 좌우명으로 삼고 최첨단과학의 요새를 점령하기 위한 연구사업과 후대교육사업에서 자기의 본분을 다해나가겠다고 피력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