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방방곡곡에서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발사를 성공시킨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에게 축하문과 축하전보문을 보내오고있다.
20일부터 22일까지의 기간에만도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내각정치국과 사무국, 김일성고급당학교, 조선김일성화김정일화위원회, 국가과학기술위원회, 국가과학원, 의학과학원, 국가계획위원회, 전자공업성, 국가건설감독성, 륙해운성, 보건성, 중앙통계국, 최고검찰소, 로동신문사, 금성청년출판사를 비롯한 수십개단위에서 축하문을 보내여왔다.
각 도(직할시)의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조직들과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김책제철련합기업소, 황해제철련합기업소, 락원기계련합기업소, 검덕광업련합기업소, 대흥청년영웅광산, 흥남비료련합기업소, 2.8비날론련합기업소, 함흥모방직공장,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 김제원해주농업대학, 김정숙중학교 등 전국의 수많은 단위들에서 축하전보문을 발송하였다.
축하문과 축하전보문들은 조선의 힘과 기술로 제작한 인공지구위성발사의 대성공은 조선로동당과 군대와 인민이 위대한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충정의 선물이며 어버이장군님의 유훈을 빛나게 관철한 력사적사변이라고 강조하였다.
공화국의 평화적우주리용기술을 새로운 단계에로 끌어올린 위성발사자들이야말로 금방석에 앉혀야 할 귀중한 보배들이며 김정일애국주의의 체현자들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의 사상정신과 투쟁기풍을 본받아 김정은원수님의 사상과 령도를 높은 실적으로 받들어나가는 신념의 동지, 의리의 동지가 될 굳은 의지를 표명하였다.
축하문과 축하전보문들을 받아본 위성발사자들은 김정은원수님의 사랑과 믿음, 조국과 인민의 기대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앞으로도 더 많은 실용위성을 쏴올릴 결의를 더욱 가다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