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반만년민족사의 특대사변이며 전인민적대경사인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과적발사에 기여한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을 축하하는 은하수음악회 《돌파하라 최첨단을》이 22일 평양의 인민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최룡해, 현영철, 김격식, 박도춘, 김영춘, 김기남, 최태복, 현철해, 김원홍, 리명수, 김양건, 김영일, 김평해, 문경덕, 곽범기, 주규창, 리병삼, 조연준, 최춘식과 당, 무력기관 일군들이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과 함께 음악회를 관람하였다.
무대에는 혼성4중창과 합창 《영광을 드리자 위대한 우리 당에》, 녀성독창 《당의 기치따라》, 관현악 《강선의 노을》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오늘의 민족사적대경사를 안아오기 위해 력사의 초행길을 헤치시며 자립적민족경제의 만년기틀을 마련해주시고 선군의 위력으로 주체공업의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다져주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선견지명과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주체조선을 우주강국으로 전변시키시고 어버이장군님의 유훈을 꽃피워 사회주의부귀영화의 대번영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의 세계가 펼쳐진 무대에 녀성독창과 방창 《인민은 일편단심》, 혼성6중창 《번영하여라 로동당시대》, 설화와 관현악 《내 나라는 우주강국이다!》가 련이어 올라 음악회는 절정을 이루었다.
합창 《장군님은 태양으로 영생하신다》,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정일장군의 노래》로 끝난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