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1돐을 맞으며 22일에도 인민군장병들과 성,중앙기관 일군들이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았다.
참가자들은 백두산절세위인들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립상을 모신 홀에 들어섰다.
그들은 대원수님들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일군들과 인민군장병들은 계단을 올라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에 들어섰다.
그들은 김일성대원수님께 삼가 인사를 올리였다.
이어 김정일대원수님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에 들어섰다.
그들은 김정일대원수님께 삼가 인사를 올리였다. 훈장보존실과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현지지도와 외국방문의 길에서 리용하신 승용차와 전동차,배,렬차보존실들을 돌아보았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