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돐에 즈음하여 체스꼬, 영국, 에짚트, 에티오피아에서 회고모임이 15일과 16일에 진행되였다.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모임들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김정일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체스꼬 체히-모라바공산당 프리브람군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께서는 장구한 기간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시면서 조선의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였으며 세계사회주의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격찬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은 인류자주위업수행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김정일동지는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
에짚트자유사회주의자당 대외사업부장은 백승의 선군정치로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도전을 물리치고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그는 오늘 조선이 자체의 힘과 기술로 인공지구위성을 성과적으로 발사한것은 진보적인류에게는 승리의 신심을, 제국주의자들에게는 공포를 안겨주는 일대 장거라고 강조하였다.
영국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