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돐에 즈음하여 꾸바, 먄마, 타이에서 회고모임,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13일과 14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김정일동지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로작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꾸바 김일성고등학교 교장을 비롯한 연설자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을 로숙하고 세련된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주체사상을 조선혁명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발전풍부화하시였으며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 인류자주위업수행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꾸바인민들속에 절세위인들의 업적을 널리 소개선전할데 대해 강조하였다.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 양곤지역위원회 비서는 조선을 일심단결된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신 김정일각하의 업적을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는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라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각하를 진두에 모신 조선인민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유훈을 훌륭히 관철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타이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김정일각하의 령구차를 막아나서는 조선인민의 순결하고 절대적인 신뢰심에 감동을 금할수 없었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령도자가 있어 이런 훌륭한 인민이 있으며 철통같은 통일단결이 이루어질수 있다는것을 절감하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