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브라질, 도이췰란드, 탄자니아, 에티오피아에서 토론회, 좌담회, 도서전람회, 영화감상회가 13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에서 로씨야 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은 김정일대원수의 서거 1돐이 되여오지만 그 누구도 그이께서 가시였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것은 그이의 사상과 업적이 위대하며 대를 이어 끊임없이 이어지고있기때문이다고 말하였다.
조선이 핵보유국, 우주강국의 지위를 당당히 차지한것은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신 자주정치의 빛나는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 위원장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시였으며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강성국가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주체사상연구소조 탄자니아전국조정위원회 위원장은 온 세계의 자주화위업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김정일동지는 만민의 심장속에 영생하실것이다, 김정은원수의 령도따라 조선인민은 김정일각하의 리상인 사회주의강성국가를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다고 확언하였다.
에티오피아 물공사설계 및 감독기업소 건설관리부장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인류자주위업에 쌓으신 김정일각하의 업적은 김정은령도자에 의하여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