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20일 남조선국방부가 종교단체의 요청에 따라 김포시의 애기봉등탑을 22일부터 다음해 1월 2일까지 점등한다고 발표했다.
23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또하나의 모략적인 반공화국심리전으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국방부가 종교단체의 요청을 구실로 내건것은 내외여론의 비난을 모면하기 위한 교활한 술책에 불과하다고 까밝혔다.
엄중한것은 리명박역적패당이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북의 도발》이요,《대비태세강화》요 하고 불어대면서 괴뢰해병대를 내몰아 군사분계선일대의 긴장상태를 더욱더 격화시키고있는것이라고 밝혔다.
역적패당이 하는짓으로 보아 년말년시에 그 어떤 충격적인 모략사건을 꾸며내지 않는다고 누구도 장담할수 없게 되였다고 주장하였다.
안팎으로 고립되여 동네북처럼 얻어맞는 산송장 역적패당은 동족대결의 길에서 출로를 찾으려고 마지막발악을 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집권기간 북남관계를 망쳐먹은것도 성차지 않아 더욱더 악화시키려는 리명박역적패당의 반공화국심리전을 수수방관하지 않을것이라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