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돐과 그이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1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네팔에서는 업적토론회와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캄보쟈에서는 업적토론회와 사진전시회가, 에꽈도르에서는 특별강연회와 영화감상회가 13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행사장들에 모셔져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백두밀영고향집》을 비롯한 조선영화가 상영되였다.
네팔로동자농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나라얀 만 비죽체는 조선을 주체성과 자주성이 강하고 제국주의자들이 감히 건드릴수 없는 강위력한 나라로 일떠세우신 분은 김정일동지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캄보쟈태권도협회 위원장 옥 리는 김정일대원수각하는 조선인민의 다함없는 흠모를 받으신 위대한 어버이이시다, 조선인민은 그이를 자기 무력의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심으로써 국력을 백방으로 다질수 있었다고 격찬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련대성 에꽈도르 까냐르주협회 위원장 뜨로쯔끼 쎄라노는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위업은 오늘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드팀없이 계승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조선인민은 사회주의수호와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빛나는 성과를 이룩하고있다고 하면서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발사의 성공이 그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네팔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