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돐, 그이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1돐에 즈음하여 15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 신문이 특집하였다.
로씨야신문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 제189호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태양상과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을 모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영생하실것이다》라는 표제밑에 여러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김정일동지는 령도예술의 거장》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인적풍모와 업적을 상세히 서술하였다.
몽골신문 《조늬 메데》는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과 그이께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와 함께 인민군부대들을 시찰하시는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여러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조선의 신념》이라는 글에서 위대한 장군님의 서거를 조선인민이 가장 경건히 추모한데 대하여 전하면서 조선인민은 결코 슬픔에만 잠겨있지 않았다, 김정일령도자께서 영생하신다는 철석의 신념을 그들은 깊이 간직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인디아신문 《인디안 앤드 월드 이벤트》는 글에서 김정일령도자께서 지니시였고 몸소 실천에 구현해오신 애국주의는 오직 그이의 존함과만 결부시킬수 있는 가장 숭고하고 특출한 애국주의였다고 전하였다.
이 나라 신문 《튜어리즘 이러》는 한평생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생활향상에 온갖 심혈을 다 기울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고에 대하여 소개하였다.
김정일령도자의 거룩하신 영상은 조선인민의 심장속에 가장 소중하게 간직되여있으며 그이의 존함은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신문은 강조하였다.
마쟈르신문 《해방》은 《김정일동지는 조선인민의 심장속에》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