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중심의 건군리론 정립
(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은 군인대중의 무궁무진한 정신력을 폭발시켜 혁명무력을 령도하신 천재적인 군사전략가이시였다.
그이께서는 적과의 대결은 군사적힘의 대결인 동시에 사상의 대결이라고 하시면서 군건설과 군사활동에서도 사상론을 주장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총대의 위력이 사상과 신념의 위력이며 군인대중의 사상정신력이 군건설과 군사활동의 성패를 좌우한다는것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밝혀주신 주체적견해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2007년 1월 한 인민군부대를 찾으시여 총대의 위력은 총쥔 병사의 사상과 신념에 있다는 철리를 새겨주시며 군인들에 대한 신념교양을 강화하는데 특별히 큰 힘을 넣을데 대하여 가르치시였다.
그때로부터 얼마후 장군님께서는 인민군지휘성원들에게 인민군대는 단순히 총을 잡고 군사훈련만을 하는 무장집단이 아니라고,인민군대는 청년들을 군사기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뿐아니라 정치사상적으로 튼튼히 준비시키는 훌륭한 학교라고 말씀하시였다.
지난 시기 이름있는 군사전략가들도 전투력강화에서 정신력을 높이는 문제에 자기나름의 관심을 돌리고 군인들의 정신력을 발동하는 문제를 실현하려고 시도하였지만 군사활동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을 옳게 해명하지 못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사상의식이 인간의 활동을 규제하는데서 결정적역할을 한다는것과 사람의 사상이 사상적준비와 사상적동원,사상의 발현이라는 단계를 거쳐 실생활에 구현되게 된다는 사상론을 천명하시였다. 그리고 그것을 군사분야에 빛나게 구현하여 군인중심의 건군리론을 정립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사상중시의 령도가 있었기에 오늘 조선인민군대는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결사관철의 정신,영웅적희생정신을 지니고 당과 수령,조국과 인민을 위한 성스러운 길에서 혁명의 주력군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