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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 무장장비관 참관 심정 토로
(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외국인들은 조선인민군무장장비관을 참관하고 흥분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파키스탄자력갱생연구협회 서기장 자베드 아흐메드 안싸리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세계적으로 으뜸가는 무장장비관이다.

다른 나라들에도 무장장비를 전시한 곳들이 있다.

그러나 규모와 내용에 있어서 조선인민군무장장비관에 대비할수 없다.

군사의 영재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조선인민군의 앞날은 창창하다.

나이제리아 아부쟈종합대학 행정부 변호사 고제 까비르 모함메드는 선군정치의 위력을 깊이 절감하였다고 하면서 전시된 전투기술기재들은 위대한 선군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베닌 꼬또누기자대학 학장 빠스깔 준체메는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조선은 자립적이며 현대적인 국방공업을 가지고있다.

이것은 절세위인들의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선군의 기치높이 조선을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신 김일성동지께와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드린다.

로씨야 울라지보스또크 《조국을 위하여 복무함》신문사 주필 바란니꼬바는 전시된 무장장비들은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실증해주고있다고 말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 더모트 하드슨은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언제나 승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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