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1돐에 즈음하여 김영남, 최영림을 비롯한 당과 국가 책임일군들과 내각,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이 인민무력부 혁명사적관을 참관하였다.
그들은 먼저 인민무력부에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동상에 꽃다발과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이어 사적관을 찾은 그들은 어버이수령님의 군사사상과 리론을 발전풍부화하시였으며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으로 키워주신 김정일대원수님의 업적을 보여주는 여러 호실들을 참관하였다.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선군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적인 군건설강령을 제시하시고 인민군대를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 인민의 군대로 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며 사적자료들과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위대한 장군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격동적인 소식에 접하여 온 나라에 끓어넘치던 그날의 감격과 환희를 보여주는 자료들앞에서 오래도록 발걸음을 옮기지 못하였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을 자주적근위병, 자주적인민으로 키우시기 위해 다박솔초소를 비롯한 천리방선과 나라의 방방곡곡을 끊임없이 찾으신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실록을 돌이켜보았다.
참관을 통하여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은 우리 혁명무력의 강대성의 상징이시였으며 어버이장군님의 령도는 우리 인민군대의 불패의 힘의 근본원천이였음을 다시금 가슴깊이 절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