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 12월 25일기사 목록
이딸리아인사 담화
(평양 1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김정일령도자의 생애는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들고 조선의 사회주의를 압살하려는 제국주의자들과의 판가리싸움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신 걸출한 혁명가의 한생이였으며 그이께서 조선인민의 행복한 생활을 위해 마음쓰신 로고의 한생이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1돐에 즈음하여 이딸리아 평화와 사회주의운동 총비서 로베르또 가브리엘레가 17일 발표한 담화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은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와 그리움으로 가슴을 불태우고있으며 사회주의와 자주성의 견결한 수호자이신 그이를 높이 칭송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로동당을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조선을 당당한 핵보유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시였다.

김정일령도자를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영원히 높이 모신것은 그이에 대한 조선인민의 다함없는 흠모의 표시로 된다.

오늘 조선인민은 김정일령도자의 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존경하는 김정은각하를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심으로써 사회주의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심에 넘쳐있다.

우리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이 앞으로도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리라고 확신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