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과적발사를 축하하여 13일과 14일 메히꼬인사들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메히꼬사회주의인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꽈우떼목 아메스꾸아 드로문도는 조선은 이번에 인공지구위성의 성과적발사로 자기의 위력을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의 위성발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과학중시사상과 업적,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의 현명성,선군정치의 생활력,조선의 과학기술수준과 경제적잠재력을 내외에 과시한 력사적사변이라고 강조하였다.
우리는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전체 조선인민에게 다시한번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고 말하였다.
메히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는 위성의 성과적발사는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정당성과 생활력의 뚜렷한 과시이며 주체조선의 과학기술 및 경제적위력을 보여준 대사변이라고 말하였다.
조선인민이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우주과학연구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