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광명성-3》호 2호기를 성과적으로?발사하는데 공헌한?과학자,기술자,로동자,일군들을 위하여 마련한 연회에 참석하시고 연설하신 소식을 22일과 23일 여러 나라 통신,신문,방송이 보도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의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최근 조선에서 있은 위성의 성과적인 발사가 국력을 과시한 력사적장거라고 밝히시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12일의 《광명성-3》호 2호기위성발사에 참가하였던 과학자,기술자,로동자,일군들을 위하여 21일 평양에서 마련된 연회에서 이와 같이 연설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이번 위성발사는 조선의 자주적이며 합법적인 평화적우주리용권리를 만방에 시위한 장엄한 선언이였다고 지적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우주를 정복하기 위한 최첨단돌파의 열풍을 더욱 세차게 일으킴으로써 조선을 세계가 우러러보는 우주강국으로 빛내여나갈것을 호소하시였다.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위성발사를 통하여 조선의 전진을 가로막으려고 책동하는 적대세력들에게 준엄한 철추를 내리였으며 조선의 국제적지위와 영향력을 전례없이 높이는데 기여하였다고 지적하시였다.
중국보도사,미국의 UPI통신,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리아 노보스찌통신,인떼르팍스통신,인터네트통신들인 드니.루, 웨스찌.루, 우뜨로.루, 뉴스루.콤, 까엠.루, 신문 《웨도모스찌》,인터네트신문 《브즈글랴드.루》,로씨야의 소리방송,미국의 AP통신,VOA방송,일본의 교도통신,지지통신,《아사히신붕》,《마이니찌신붕》,《니홍게이자이신붕》도 같은 소식을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