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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정의의 위업을 위해 일떠선 인민을 막을자 없다
(평양 1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정의의 위업에 떨쳐나선 인민들의 앞길을 가로막을 힘은 세상에 없으며 정당한 위업을 위하여 싸우는 인민들은 반드시 승리한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이전 쏘련인민의 위대한 조국전쟁,1950년대 조선전쟁 등과 새 세기 국제무대에서 벌어진 사변들은 정의의 위업을 위해 일떠선 인민을 막을자 이 세상에 없다는 진리를 명백히 증명하였다고 밝혔다.

제국주의와는 오직 투쟁만이 있을뿐이며 정의를 수호하는 힘의 원천은 인민의 단결에 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세계의 광범한 인민들이 정의의 기치를 들고 굳게 단결하여 투쟁한다면 제국주의자들의 그 어떤 침략책동도 짓부실수 있다.

인민들의 정신력은 핵무기보다 더 위력하다.

군사력이 약하면 민족적자존심과 든든한 배심을 가지지 못하게 되고 제국주의자들이 얕잡아보게 되며 그들한테 쉽게 먹히울수 있다. 국방력이 강해야 자주적립장을 견지하고 민족적존엄을 지킬수 있으며 자주권을 당당히 행사할수 있다.

조선이 올해에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포위공격속에서도 자주권과 사회주의를 지켜내고 강성국가건설위업수행에서 세계를 놀래우는 위대한 승리를 이룩할수 있은것은 당이 군사중시,총대중시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선군정치를 실시해왔기때문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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