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브라질공산당 중앙위원회 전국위원장 레나뚜 라벨루와 국제비서 리까르두 알레마웅 아브레우가 15일 전문을 보내여왔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저희들은 12월 17일 김정일동지의 서거 1돐을 맞으며 조선로동당과 전체 조선인민에게 우리의 련대성을 보냅니다.
김정일동지의 서거일을 맞는 이 시각 저희들은 최근시기 어려운 조건에서 민족적독립과 자주권을 수호하고 사회주의를 건설하기 위하여 그이께서 벌리신 정력적인 투쟁을 돌이켜보고있습니다.
오늘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나라를 발전시키고 전체 인민의 복리를 보장하며 자주성의 기치를 높이 들고 조국통일위업을 실현하며 사회주의건설을 계속 전진시키기 위하여 간고한 투쟁을 벌리고있습니다.
저희들은 브라질공산당과 조선로동당, 브라질인민과 조선인민사이의 영구적인 친선을 재확인하면서 2013년 당신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축원합니다.
형제적인사를 드립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