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에 체류하고있는 김영녀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위원장이 24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돐이 다가오고있다고 하면서 흥분된 심정을 이렇게 터치였다.
조국인민들은 대를 이어 장군복,최고사령관복을 누리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리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조국청사에 특기할 사변으로 된다.
그이는 위인적풍모와 자질,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걸출한 위인이시다.
백두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단결의 중심,령도의 중심으로 모시고있는것은 민족의 최대의 행운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어버이장군님께서 걸으신 선군길에 언제나 함께 계시였다.
그이께서는 인민군대를 선군혁명의 척후대로,억척의 지지점으로 내세우시였다.
천만군민을 대고조진군에로 이끄신 그이의 현명한 령도는 이 땅우에 끊임없는 기적과 위훈을 낳게 하였다.
조국인민들은 또 한분의 희세의 선군령장을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를 가슴깊이 간직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고결한 충정과 무비의 담력,천변만화의 지략이 있어 인공지구위성의 발사가 성공될수 있었다.
김정은원수님께서 혁명의 진두에 서계시기에 내 조국의 위력은 날로 더욱 힘있게 떨쳐지고있다.
온 겨레는 절세의 위인께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