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돐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경축모임이 25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현상주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의 보고에 이어 연설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연설자들은 김정은원수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조선혁명무력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특기할 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백두에서 개척된 선군혁명위업이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가리키신 길을 따라 승리적으로 전진하고있는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군대를 선군혁명의 척후대,억척의 지지점으로 강화하시고 독창적인 선군령도로 주체의 혁명무력건설사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 성과적발사를 현명하게 이끄시여 김일성,김정일조선의 종합적국력을 과시하고 뜻깊은 올해를 빛나게 장식한 선군조선의 대승리를 안아오시였다고 말하였다.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경애하는 원수님을 정치사상적으로,목숨으로 옹호보위하고 당의 로선을 결사관철하는 열혈의 투사,선군혁명동지가 될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