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을 당, 무력, 성, 중앙기관 일군들이 25일 찾았다.
당, 무력기관 일군들과 금속공업성, 국가품질감독위원회, 평양원예지도국을 비롯한 성, 중앙기관 일군들은 태양궁전의 곳곳에 새로 모셔진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혁명활동을 수록한 사진문헌들을 보며 절세위인들의 빛나는 혁명생애와 업적을 가슴깊이 새겨안았다.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립상을 모신 홀에 들어선 그들은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계단을 올라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에 들어섰다.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그들은 대원수님께 삼가 인사를 올리였다.
훈장보존실에서 그들은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칭송을 받으신 어버이수령님을 높이 모시여 태양민족의 존엄과 긍지를 다시금 깊이 절감하였다.
김정일대원수님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에 들어선 그들은 그이의 불멸의 혁명생애를 돌이켜보며 어버이장군님께 인사를 올리였다.
그들은 훈장보존실과 울음홀, 사적승용차와 전동차, 배, 렬차보존실 등을 깊은 감명속에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