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 발사성공에 기여한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을 축하하는 조선인민내무군협주단공연이 25일 봉화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무대에 남성독창과 합창 《높이 날려라 우리의 당기》, 녀성독창과 합창 《우리네 위성이 하늘에 떴소》, 대화시 《고맙습니다》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이 땅우에 불패의 강국을 일떠세우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불멸의 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조선로동당의 정치보위자들의 억센 기상을 반영한 하모니카독주 《병사들아 영웅이 되자》, 하모니카4중주 《보람찬 병사시절》 등도 관람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와 천변만화의 지략, 애국의 열기에 의해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해가 세계를 격동시킨 민족사적대경사로 장식되고 태양의 위업을 우주에 빛내이며 사회주의조선의 휘황한 미래가 펼쳐지게 되였음을 보여준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