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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기구와 여러 나라에서 회고모임
(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돐에 즈음하여 3대륙인민단결기구와 도미니까혁명적대안당, 꾸바강철공장, 따쥐끼스딴공산당 쏘그드주위원회에서 17일부터 19일까지의 기간에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아시아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인민단결기구 정치국장 루르데스 페르난데스는 김정일동지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위업을 받들어 선군정치로 조선의 존엄과 국력을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본적 없는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위인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인류자주위업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였으며 조선을 정치사상강국으로 위용떨치게 하여주신 김정일동지의 업적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도미니까혁명적대안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라몬 알만싸르는 김정일동지께서 인류자주위업에 쌓아올리신 업적을 세계가 공인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도미니까혁명적대안당은 김정일동지를 영원히 추억할것이며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선군의 기치높이 사회주의의 전초선을 굳건히 지켜나갈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하였다.

따쥐끼스딴공산당 중앙위원회 상무위원 꾸르본죤 미르조예바는 령토도 크지 않고 인구도 많지 않은 조선이 당당한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으로 된것은 전적으로 김정일동지와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로고의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도미니까에서 진행된 회고모임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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