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 12월 26일기사 목록
전설적위인 김정일동지(16)
   당과 군대의 혼연일체 실현

(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당과 혁명군대의 혼연일체를 실현하심으로써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가장 높은 경지에서 다져나가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민군대를 당과 운명을 같이하는 당의 군대로 건설하시였다.

선군혁명령도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에 벌써 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보장하는것을 혁명무력건설의 근본원칙으로 규정하시고 그것을 일관하게 견지하고 관철하여오시였다.

1970년대 전반기에 전군을 주체사상화할데 대한 주체의 군건설강령을 펼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1990년대 중엽에는 당이자 군대이고 군대이자 당이라는 철리를 밝히시고 당과 군대의 일심동체, 혼연일체의 단결을 백방으로 다지는데 커다란 힘을 돌리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군대를 틀어쥐지 못한 당은 위력을 발휘할수 없으며 당의 령도를 받지 못하는 군대는 힘있는 전투부대로 될수 없다고 하시면서 당과 군대가 힘을 합치면 그 어떤 원쑤와도 싸워이길수 있으며 혁명투쟁에서 승리할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오늘 조선의 혁명무력안에는 당의 혁명사상, 당의 령도만이 있으며 당의 결정과 지시라면 불과 물속에라도 서슴없이 뛰여들어 결사관철하는 혁명적기풍이 확고히 서있다.

조선로동당은 언제나 군대를 굳게 믿고 군대의 주도적인 역할에 의거하여 새로운 로선과 정책을 작성제시하며 그것을 위대한 현실로 전환시켜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당과 군대가 운명을 함께 하는 하나의 유기체, 혼연일체로 통일되여있기에 조선은 적대세력의 그 어떤 도전도 과감히 짓부시며 혁명의 전취물을 굳건히 수호하고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고있는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