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삶을 누려가는 모습을 목격한 외국인들은 감탄을 금치 못하였다.
베네수엘라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디에고 안또니오 리베로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는 당과 국가의 모든 활동이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것으로 되도록 하시였다.
그분들께서 세워주시고 빛내여주신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에서 조선인민은 화목한 대가정을 이루고 살고있다.
기네농업성 농업과학총국장 파모이 베아보기는 조선은 진보적인류가 찬양하는 나라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조선인민은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의 지위를 차지하고 역할을 다해가고있다.
조선에서는 무료교육, 무상치료 등 국가적혜택이 근로대중에게 돌려지고있다.
이를 통하여 사회주의조선은 인민의 참된 삶이 꽃피는 품이라고 확신성있게 말할수 있다.
인민대중을 위해 복무하며 그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끝없이 륭성번영할것이다.
일본녀성주체사상연구회대표단 단장 구와하따 세쯔꼬는 조선에서는 녀성들의 존엄과 인격이 훌륭히 담보되고있다, 그들은 남성들과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 사회활동에 참가하고있다, 조선녀성들의 긍지에 넘친 모습을 보고 감동을 금할수 없었다고 말하였다.
국제농업 및 식료근로자동맹 총서기 쥴리앙 유크는 근로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있는것이 조선의 참모습이라고 하면서 조선의 사회주의가 승승장구하고있는 비결의 하나가 여기에 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