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돐에 즈음하여 외국선박 선원들의 경축모임이 26일 강원도 원산항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원산시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꽃다발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빠나마선박 《씨스타5》호 선장,선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연설자들은 김정은원수님은 한없이 겸허하고 소탈하신 인민적풍모를 지니신 위인이시며 무비의 담력과 배짱, 뛰여난 령군술로 적들을 단호히 제압하시는 무적필승의 장군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시고 백두령장의 담대한 기상을 보여주고계시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이께서 조선인민에게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한 투쟁에 모든것을 바치고계신다고 말하였다.
탁월한 령도로 조선인민군을 무적의 강군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시고 사회주의수호전을 승리에로 이끌고계시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정은원수님을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고 말하였다.
모임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