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인공지구위성발사성공에 기여한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이 평양체류일정을 뜻깊게 보내고있다.
그들은 26일 국가선물관을 참관하였다.
선물관 일군들과 강사들이 꽃다발을 안겨주며 뜨겁게 맞이하였다.
참관자들은 당과 수령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충정과 숭고한 도덕의리심에 떠받들려 국가선물관이 시대의 대기념비적창조물로, 위대한 혼연일체의 상징으로 훌륭히 일떠선데 대한 해설을 들었다.
총서관에 들어선 그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립상을 우러러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우리 군대와 인민, 총련일군들을 비롯한 해외동포들, 남녘의 각계층 인사들이 다함없는 흠모심을 안고 삼가 올린 선물들을 깊은 감동속에 돌아보았다.
진귀한 선물들을 조선의 재부, 인민의 향유물로 넘겨주신 위대한 대원수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은정에 감사의 정을 금치 못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