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전국각지에서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발사를 성공시킨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에게 축하문과 축하전보문을 계속 보내오고있다.
23일부터 26일까지의 기간에 김일성종합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 김형직사범대학, 교육과학원, 평양시혁명사적관리국, 평양동력설계연구소, 중앙정보통신국을 비롯한 수많은 단위에서 축하문을 보내여왔다.
각 도(직할시)의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조직들과 장진강발전소, 경성도자기련합기업소, 승리화학련합기업소, 만포방사공장, 북청군 룡전과수농장, 함주군 동봉협동농장 등 전국의 수백개 단위에서 축하전보문을 발송하였다.
축하문과 축하전보문들은 과학기술위성을 궤도에 정확히 진입시킨것은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이 위대한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충정의 선물이며 어버이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한 민족사적대경사이라고 지적하였다.
민족사에 특기할 력사적사변인 위성발사의 성공은 위대한 장군님의 우주강국건설구상을 빛나게 실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무비의 담력과 배짱, 비범한 령도가 안아온 대승리이라고 강조하였다.
백두산대국의 위대한 영상이신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태양기를 휘날리며사회주의조선의 강대성과 영원한 승리의 상징이신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