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인공지구위성발사성공에 기여한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을 축하하는 공훈국가합창단공연이 26일 만수대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공훈국가합창단 예술인들이 우주정복자들에게 꽃다발을 안겨주며 열렬히 축하하였다.
김기남, 박도춘, 김양건 등과 관계부문 일군들이 공연을 함께 관람하였다.
축하음악 《조선의 위성 지구를 돈다》로 막을 올린 공연무대에는 남성합창 《장군님은 태양으로 영생하신다》, 남성4중창 《인민사랑의 노래》, 남성합창 《돌파하라 최첨단을》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우주강국건설의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주시고 오늘의 민족사적대경사를 안아오기 위해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바치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남성2중창과 남성합창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를 들으며 관람자들은우주과학의 최첨단을 돌파하여 선군조선의 종합적국력을 만방에 과시한 승리자의 긍지를 가슴깊이 간직하였다.
남성독창과 남성합창 《릉라도의 금소방울소리》, 《오늘의 창성》 등의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인민의 리상이 꽃펴나는 강성조선의 새시대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사회주의최후승리의 찬란한 래일이 앞당겨지고있음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백두산혁명강군의 드높은 혁명적열정과 전투적기상이 나래치고 방사포의 일제사격과도 같이 심장을 쾅쾅 울리는 공연은 높은 사상예술성으로 하여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