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1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돐에 즈음하여 19일 방글라데슈, 베닌단체가 성명을 발표하였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는 성명에서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조선혁명무력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인민군은 김정은동지를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여 필승불패의 혁명강군의 위용을 더욱 높이 떨치고있다고 격찬하였다.
주체사상연구 베닌전국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2012년의 첫날에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자취가 력력한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온 한해동안 끊임없는 선군장정의 길에 계시였다.
《도발에는 즉시적인 대응타격으로, 침략전쟁에는 정의의 조국통일대전으로!》, 이것이 곧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담력과 배짱이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은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영원한 승리의 상징이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