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5돐에 즈음하여 뻬루에서는 집회가,민주꽁고에서는 토론회가 10일과 20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로작들 그리고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뻬루 김정일대원수회고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숙동지께서 이룩하신 가장 큰 업적은 김정일동지를 조선의 아들,빨찌산의 아들,인민의 아들로 훌륭히 키우시여 조선혁명의 승리와 사회주의위업의 계승완성을 위한 담보를 마련해놓으신것이라고 격찬하였다.
뻬루 김정숙도서관 관장은 김정숙녀사는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로선을 제일 앞장에서 결사옹위하고 관철하신 충신의 귀감이시였으며 녀성운동의 탁월한 지도자이시였다고 언급하였다. 녀사의 생애는 비록 짧았지만 그이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은 세계녀성운동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말하였다.
민주꽁고청년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김정숙녀사는 자신의 온 생애를 조국해방과 새 조선건설에 바치신 열렬한 혁명가,참다운 애국자이시였다고 칭송하였다.
김정숙녀사의 애국의 한생은 오늘 김정은원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끊임없이 비약하는 조선과 더불어 더욱 빛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