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과적발사를 축하하여 로씨야단체와 뻬루기관이 14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로씨야사회운동 《벤쎄레모스》 정치 및 사회리사회는 자체의 힘과 기술로 과학기술의 정수인 위성을 만들어 성공적으로 발사한 조선의 과학자,기술자들의 지혜와 능력에 탄복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이 우주의 평화적리용을 위한 사업에서 성과를 거둔것은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관철하였을뿐아니라 세계제국주의의 야망에 타격을 준것으로 된다.
조선이 사회주의건설에서 보다 큰 진전을 이룩할것과 조선인민에게 번영이 있기를 충심으로 축원한다.
뻬루 김정숙도서관은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조선은 이번 위성발사를 통해 경제적잠재력과 첨단과학기술발전수준을 충분히 과시하였다.
또한 위성발사가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임을 명백히 시위하였다.
《광명성-3》호 2호기는 철두철미 나라의 과학기술발전과 경제발전,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평화적목적의 위성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