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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에서 국제김정일상 제정행사
(평양 1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김정일상을 제정, 공포하는 행사가 24일 인디아의 뉴델리에서 진행되였다.

국제김일성상리사회 서기장이며 국제김정일상리사회 서기장인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비슈와나스와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 인디아 공산당, 공산당(맑스주의), 김일성동지로작연구청년소조, 김정일로작연구회,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 전인디아농업근로자동맹, 델리주체사상연구회, 인디안 앤드 월드 이벤트신문사 등 지역기구와 인디아의 정당, 단체, 기관 인사들이 행사에 참가하였다.

행사에서는 국제김정일상리사회 결정이 공포되였으며 국제김정일상제정경위와 수여에 관한 규정 그리고 상장과 금메달, 컵에 대한 해설이 있었다.

인디아공산당 전국리사회 비서 아틀 란잔, 공산당(맑스주의) 중앙위원회 위원인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 서기장 쑤니트 쵸프라, 김정일로작연구회 위원장 에쓰.피.파타크가 연설하였다.

연설자들은 김정일령도자는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하면서 그이이시야말로 희세의 정치가, 강철의 령장,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 사회주의의 수호자이시였다, 조선이 당당한 핵보유국,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으로 위용떨치고있는것은 그이의 탁월한 령도의 결과이다고 격찬하였다.

그들은 세계진보적인민들의 한결같은 지향과 념원을 반영하여 국제김정일상이 제정된것은 실로 거대한 력사적의의를 가진다고 말하였다.

상이 제정됨으로써 김정일령도자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을 대를 이어 만방에 더욱 빛내일수 있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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