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신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헌법을 발포하신 40돐을 맞으며 사설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올해에 진행된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5차회의에서 사회주의헌법을 수정보충하고 그것을 김일성-김정일헌법으로 정식화한것은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위한 투쟁에서 거대한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일대 사변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김일성-김정일헌법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영생위업을 확고히 담보해주는 혁명적도덕의리의 최고헌장이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 강성국가건설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갈수 있게 하는 강력한 정치적무기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필승불패성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국가건설업적을 만년초석으로 하고있는데 있다.
가장 혁명적이고 인민적인 우리 공화국의 지도사상과 국가주권, 온 사회의 정치사상적통일과 불패의 군력,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강력한 토대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애국헌신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이룩된것이다.
오늘 우리 인민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세워주신 사회주의제도에서 값높고 보람찬 삶을 누리고있다.우리의 사회주의조국에는 인간의 자주권을 유린하는 착취계급의 특권도, 그 어떤 사회악도 없다.자주적인간의 존엄이 담보되고 건전한 사상문화생활이 꽃펴나며 평등한 물질생활이 보장되는 주체의 사회주의제도가 세상에서 제일이라는것이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신념이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필승불패성은 절세의 애국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나아가는데 있다.
우리 조국땅우에 김정일애국주의의 열풍이 차넘치고 우리의 정치사상진지, 반제군사진지, 경제과학진지가 억척같이 다져지게 된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애국충정과 현명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우리 조국의 존엄과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조선인민의 운명이고 미래이시다.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김일성, 김정일조선이 있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휘황한 전도가 있다.
《민주조선》은 사설에서 모두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헌법을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 더욱 철저히 구현해나감으로써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를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가는데 적극 이바지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