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 리명박역적패당이 《2012 국방백서》를 발간했다.
27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외세에 팔아넘기는 역적패당의 《국방백서》발간놀음은 창녀의 절개타령이나 같은것이라고 규탄하였다.
엄중한것은 역적패당이 《국방백서》에 《북방한계선은 남북간의 실질적인 해상경계선》이라고 표기한것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북방한계선을 《해상경계선》으로 표기한 《국방백서》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와 관련하여 괴뢰들은 북방한계선이 《해상경계선》이라는것이 저들의 《공식적인 립장》이라고 불어대고있다. 이처럼 역적패당은 불법비법의 유령선을 고집하면서 그것을 구실로 불집을 일쿠려는 속심을 감추지 않고있다.
무장충돌사건을 꾸며내여 동족을 반대하는 전면전쟁을 도발하자는것이 바로 역적패당의 《국방정책》이고 그러한 흉계를 담은것이 《2012 국방백서》이다.《2012 국방백서》는 안팎으로 규탄배격받는 산송장 리명박역적패당이 림종전야에 일으키는 단말마적발악의 산물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역적패당이 이처럼 임기말까지 동족대결에 열을 올리는것은 다음기 《정부》도 저들이 깔아놓은 북침의 궤도를 따라 질주하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이런 대결미치광이들때문에 북남관계가 악화되고 전쟁위험이 증대되고있다.그런것만큼 《국방백서》에 대한 립장과 태도를 통해서 다음기 《정부》가 북남관계개선을 바라는가 아니면 동족대결을 추구하는가를 가늠할수 있을것이다.그들이 북남관계의 개선을 바란다면 리명박역적패당의 전철을 밟지 말아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