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잡지가 특집하였다.
에짚트신문 《알 아흐바르》 12일부는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조선인민의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서거 1돐에 즈음하여》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김정일령도자께서 펼치신 선군정치는 독창적인 정치방식이라고 하면서 그이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위업을 계승하시여 조선땅우에 선군시대를 열어놓으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지난 시기를 돌이켜보면 조선민족의 5천년력사에서 오늘처럼 영웅적인 승리를 이룩한 시대는 일찌기 없었다고 강조하였다.
팔레스티나잡지 《일랄 아맘》 12월호는 위대한 장군님의 초상화를 모시고 《김정일,거룩한 투쟁사에 남기신 업적》이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잡지는 김정일령도자께서 한생을 바쳐 이룩하신 업적은 조선에서의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와 인류의 자주위업실현을 담보하는 가장 고귀한 유산이다, 그이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으나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실것이다고 강조하였다.
라오스신문 《바테라오》18일부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김정일애국주의》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김정일령도자는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참다운 애국자의 귀감이시라고 강조하였다.
메히꼬신문 《우니다드 나씨오날》 15일부는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활동사진문헌을 모시고 《선군령장 김정일》이라는 표제밑에 그이의 선군령도업적을 칭송하는 글을 옹근 한면에 게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