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돐과 그이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1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돐,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5돐에 즈음하여 16일부터 19일까지의 기간에 로씨야에서는 사진전시회가, 메히꼬에서는 조선도서, 사진, 수공예품전람회 개막식이, 끼르기즈스딴에서는 토론회가, 타이에서는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절세위인들의 고전적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우리 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조선의 총대》가 상영되였다.
메히꼬사회주의인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꽈우떼목 아메스꾸아 드로문도는 김정일동지는 사회주의위업,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에 자신의 온 생애를 바치시였을뿐아니라 인민을 무한히 아끼고 사랑하신 희세의 영웅,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고 강조하였다.
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 아.우쑤쁘바예브는 토론에서 세상에는 김정일동지처럼 한평생 인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령도자가 없었다고 말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의 대렬에 당당히 들어섰으며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련합세력이 아무리 압살책동에 매여달려도 조선의 전진을 막을수 없다는것을 다시한번 세계에 보여주었다고 강조하였다.(끝)